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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약재 HS코드 품목 늘려야
   
중국산 김치가 국산으로 둔갑해 팔리는 통에 배추 생산 농가는 물론 고춧가루나 마늘 같은 양념류 생산 농가는 억울하고 화가 날 것이다. 또한 그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아서 사 먹는 소비자들도 화가 나기는 마찬가지다.

이는 김치만이 아니라 한약재 시장도 마찬가지다. 중국산 한약재가 국내산으로 둔갑해 팔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게 현실이다. 그나마 정부는 중국산을 구분하기 위해 HS코드라는 걸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. 즉 한약재에 HS코드를 부여해 관리하는 방식이다. 하지만 한약재는 모두 500여종이 있는데 이중 우리나라 관세청에서 HS코드를 부여해 관리하는 건 고작 15종뿐이다. 결국 나머지 한약재는 죄다 기타로 분류, 추적관리가 안 돼 중국과 기타 국가에서 수입된 질 낮은 약재가 국내산으로 둔갑해 유통돼도 단속하기가 어렵다.

HS코드 한약재 품목을 더 늘려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다. 우리나라의 기술이면 이 정도는 어렵지도 않고 큰 돈이 들어갈 일도 아닐 것이다. 김선강〈강원 홍천군 내면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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